다음 한자사전 필기인식 책을 읽거나 거리를 걷다 보면 모양은 익숙한데 음과 뜻을 전혀 모르는 글자를 마주쳐서 가슴이 턱 막히는 기분을 느끼곤 합니다. 스마트폰으로 검색해 보려고 해도 자판으로 칠 수조차 없으니 그저 눈으로만 바라보다가 포기해 버리는 경우가 부지기수입니다. 이럴 때 글자의 생김새만 그대로 따라 그리면 정답을 알려주는 유용한 기능이 있다면 일상생활이 훨씬 편안해질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옛날 문헌을 찾아보거나 오래된 서류를 읽을 때마다 답답함을 크게 느꼈는데, 이제는 마우스나 손가락을 이용해 쓱쓱 그려내는 방식으로 쉽게 해답을 찾아내고 있습니다. 번거롭게 두꺼운 책을 뒤적거리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 기기 하나면 곧바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멋진 노하우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가 평소에 아주 유용하게 써먹..